[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권혁수가 첫 주연작이기에 외모에 집중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별관에서 KBS2 드라마스페셜 '미스김의 미스터리'(박선희 극본, 김신일 연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혁수와 다솜이 참석했다.
권혁수는 "첫 주연이다 보니 비주얼을 신경쓰지 않을 수가 없더라. 장기용과 얼굴사이즈 맞추려고 다이어트를 해봤는데 다솜 양은 노력해도 맞춰질 사이즈가 아니더라. 다시 맥주를 시작하고 대본에 집중했다. 대본 속으로 휴가를 갔다. 스케줄별로 따로 다솜 양과 전화도 많이 했다. 전화로 많이 혼났다. '더 재밌는 거 없냐'고 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미스김의 미스터리'는 산업 스파이를 찾는 미션을 두고 미스터리한 미스김(김다솜)과 그녀의 주위를 맴도는 열혈 인턴 사원 이기준(권혁수)이 펼치는 오피스 드라마다. 오는 12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