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진짜가 나타났다"
Advertisement
김정현 MBC 아나운서가 '닮은꼴 스타'인 배우 정해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현 아나운서는 14일 SNS에 "진짜가 나타났습니다!! 해인이형~~!!! 이라고 외치며 아는 척 했더니 먼저 다가와 포옹해주시고 인터뷰까지 완전 잘 해주시던 정해인 느님. 자세한 내용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정해인 팬들을 의식한 듯 "안 닮았어요. 죄송합니다"라고 급히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검은색 턱시도와 보타이를 나란히 입고 올백 머리에 브이 포즈까지 똑같이 하며 쌍둥이를 연상케 하는 닮은꼴 외모로 눈길을 모았다.
Advertisement
한편 정해인 김정현 아나운서는 이날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진행된 '2018 APAN Star Awards(아시아태평양 스타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에서 스타와 리포터로 만났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