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선호가 도경수의 정체에 의문을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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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tvN '백일의 낭군님'에서 정제윤(김선호 분)은 나원득(도경수 분)이 세자가 아닐까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제윤은 세자가 살아있다는 소문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제윤은 원득의 정체에 궁금증을 품었다. 제윤은 원득을 찾아가 새로 수결을 다시 받아야 한다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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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원득은 한자가 아닌 손을 본땄다. 그러면서 "한자를 쓸 줄 모른다"라며 글자를 쓸 줄 모르는 척 했다. 제윤은 원득이 이 사실을 숨기자 "왜 글을 쓰는 걸 숨기려 하는 것일까"라며 궁금해 했고, 원득 역시 "이 자는 내게 무엇을 알아보기 위해 온 것인가"라며 제윤을 의심했다.
특히 제윤은 생각에 잠긴 원득을 보고는 무언가 눈치를 챈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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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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