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가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5기가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는 GigaBiz 프리미엄 상품을 출시한다.
CCTV, 클라우드서비스, 보안 등 사무실 인터넷 서비스 사용 증가에 따른 빠른 인터넷 속도가 요구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서비스가 없다는 점에 주목, 새롭게 선보인 요금제다.
16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통신국사와 가입자간 광케이블망을 연결하는 G-PON(Gigabit-Passive Optical Network) 기술을 GigaBiz 프리미엄 상품에 적용했고, 여러 명이 동시에 인터넷을 이용하는 중·소기업의 사무실 환경을 고려한 공유기를 개발하여 최고 2.5기가의 속도를 제공한다.
GigaBiz 프리미엄 상품 출시를 기념해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공유기 임대료 면제 및 추가로 고정IP 사용 시 이용료 25% 할인(내년 3월)을 제공해주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GigaBiz 프리미엄 상품을 가입한 고객은 PC, 노트북 등 디바이스 사용대수 제한 없이 이용할수 있으며 전화, IPTV, 보안서비스를 동시에 이용하면 각각 상품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사업장을 소유한 개인사업자 및 법인고객이라면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 및 전화, 전국 대리점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기업고객을 위해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양치승, 15억 전세사기 당했는데 또 '사업 욕심'..."주변에 뜯어 먹으려는 사람뿐" 경고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3.'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4.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
- 5.'깜짝 발표' 류지현 감독, 대만 참사 지켜봤다…"소형준-정우주 50구 안 넘긴다"[도쿄 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