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LA갤럭시)가 웨인 루니(DC유나이티드)를 극찬했다.
Advertisement
즐라탄은 스카이스포츠와 만난 자리에서 "루니는 환상적이다. 그는 팀을 바꿨고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루니는 올 여름 미국 무대로 왔다. 그가 온 뒤 DC 유나이티드는 180도 달라졌다. 루니가 오기 전 DC 유나이티드는 2승5무7패로 부진했다. 그러나 루니가 합류한 뒤 치른 17경기에서 10승3무4패를 올렸다. 루니는 9골-7도움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즐라탄은 "루니가 오고나서 좋은 플레이를 펼쳤다. 골도 넣었다. 그 자신이 루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루니에 대해 따로 설명할 필요도 없다. 모두가 루니를 알고 있다. 그리고 그의 실력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루니를 극찬한 즐라탄 역시 미국 무대를 평정 중이다. 그는 25경기에서 21골-9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