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서울 SK 나이츠가 2연패에 빠졌다.
Advertisement
SK는 18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서 58대73으로 패했다.
SK 문경은 감독은 "58점을 넣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73점을 준 내용이 좋지 않았다"라고 했다. "앞선에서 안일한 턴오버를 하고 역습을 준게 문제였다. 세트 공격에서 준 실점은 별로 없었는데 속공으로 점수를 주면서 패했다. 상대가 잘했다라기 보다는 우리가 자멸한 경기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국내 선수들에 대한 대책에 대해서 고민했다. 문 감독은 "부상 선수도 문제지만 현재 뛰고 있는 국내선수 경기력이 전혀 나오는게 없다"면서 "연습을 하든 면담을 하든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국내 선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게 급선무인것 같다"라고 했다.
잠실학생=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