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신현수가 기흉으로 긴급 수술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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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연예계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에 "새벽께 신현수가 기흉으로 응급실을 찾아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신현수는 갑작스럽게 호흡곤란과 가슴의 통증을 느껴 응급실을 찾았고, 수술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신현수는 현재 채널A '열두밤'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당초 사전제작으로 계획됐던 촬영이 일정상 미뤄지며 한 달 여 촬영을 더 남겨두게 됐다. 신현수가 수술 후 안정을 취함에 따라 촬영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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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는 뮤지컬 등으로 두각을 드러냈고,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 JTBC '청춘시대'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각인?〈? 또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KBS2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호 역으로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채널A '열두밤'의 주인공으로 출연, 촬영을 마쳤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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