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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직후 LPGA 투어 홈페이지는 '주타누간이 세계 랭킹 1위로 올라서게 됐다'고 역전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이는 계산 착오에 의한 오보였다. '쭈타누깐이 2위를 하면 박성현은 6위쯤 1위를 지킬 수 있었다'고 부연했지만 이는 주타누간이 단독 2위를 했을 경우에 해당되는 계산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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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박성현은 8월 말부터 2달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킬 수 있게 됐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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