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신현수의 긴급 수술이 큰 이목을 모았습니다. 자넌 19일 연예계 관계자는 본사에 "새벽께 신현수가 기흉으로 응급실을 찾아 긴급 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회복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신현수는 갑작스럽게 호흡곤란과 가슴의 통증을 느껴 응급실을 찾았고,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현재 채널A '열두밤'에 주인공으로 출연 중인 신현수는 당초 사전제작으로 계획됐던 촬영이 일정상 미뤄지며 한 달 여 촬영을 더 남겨두게 됐습니다. 다음으로 조정석과 양지원의 지라시와 관련된 내용의 기사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조정석 소속사 JS컴퍼니는 지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유포되고 있는 허위 사실과 관련해서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 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면서 "추후의 악성루머, 허위사실 및 인신 공격성 발언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날 SNS를 통해 퍼진 지라시에는 조정석, 양지원 외에 배우 정유미와 나영석 PD 등의 이름이 거론되어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신현수, 기흉으로 19일 새벽 긴급 수술..'열두밤' 빨간불 ☞ <a href="/news/ntype.htm?id=201810200100172260013242&servicedate=20181019"><b>기사보러가기</b></a>
2위 : "사적인 통화·문자 無" 양지원도 입장 표명…조정석♥거미, 루머에 '상처' ☞ <a href="/news/ntype.htm?id=201810190100165990012677&servicedate=20181018"><b>기사보러가기</b></a>
3위 : [공식]'나혼자산다' 19일 결방, '토크 노마드' 방송 확정 ☞ <a href="/news/ntype.htm?id=201810200100175390013577&servicedate=20181019"><b>기사보러가기</b></a>
4위 : "48세 리즈 갱신" 고현정 '리턴' 사태→사과·자숙→다이어트→복귀 임박 ☞ <a href="/news/ntype.htm?id=201810160100118280009347&servicedate=20181015"><b>기사보러가기</b></a>
5위 : [SC이슈] "벌써 세번째"…김지수의 반복된 술실수, 대중은 용서할까 ☞ <a href="/news/ntype.htm?id=201810180100150020011622&servicedate=20181017"><b>기사보러가기</b></a>
6위 : '가요광장' 유인나, 이수지 결혼축하 특급의리 "'훈남설' 맞아요" ☞ <a href="/news/ntype.htm?id=201810170100133620010395&servicedate=20181016"><b>기사보러가기</b></a>
7위 : '제3의매력' 이솜, 서강준X김윤혜 병원 데이트 목격…♥흔들 ☞ <a href="/news/ntype.htm?id=201810220100180450014102&servicedate=20181021"><b>기사보러가기</b></a>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