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가 이종범, 최일언 코치를 영입했다.
Advertisement
LG는 24일 이종범, 최일언 김 호, 김재걸 코치 등 4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최근 차명석 신임 단장을 선임한데 이어 새 코치진을 데려오면서 전력 개편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LG는 4명의 코치 보직은 추후 결정한다고 밝혔다.
이종범 코치는 4년 만의 KBO리그 복귀다. 지난 2014년 한화 1군 주루 코치에서 물러난 그는 TV해설위원 및 야구 대표팀 주루 코치로 활약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아들 이정후(넥센 히어로즈)와 함께 출전해 금메달의 성과를 이루내기도 했다. 내년부터는 LG 코치로 이정후와 '부자대결'을 펼치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최일언 코치는 올해 NC 다이노스 잔류군 투수코치로 활약하다 물러났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한국과 호주 박터지는 경쟁" 외신이 바라본 WBC C조…부동의 1위는 일본→대만도 무시 못해
- 3.'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4.'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5.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