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가 플레이오프를 맞이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Advertisement
SK는 27일부터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1, 2차전에 팬들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펼친다.
SK는 6년 만에 직행한 플레이오프에서 과거 왕조 시절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로 슬로건을 '가을의 비상'으로 정했다. SK는 이를 위해 경기당 1만개의 레드 클래퍼를 입장 관중에게 배포하고, 팬들에게 레드 유니폼을 판매해 응원석이 붉은 물결을 이룰 수 있게 한다.
Advertisement
포스트시즌 기념 상품도 모두 '레드' 컬러를 모티브로 제작했으며 공, 패치, 모자, 극세사 담요를 온-오프라인 와이번스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SK는 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김유현 어린이(10)를 초청한다. 김 어린이는 지난 9월5일 넥센과의 경기에서 9회말 2사 정의윤의 동점 홈런이 터지자 울음으 터뜨린 주인공이다. 당시 이 모습이 TV 중계화면을 ㅌ통해 전해져 야구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2차전은 인천시민들이 하나로 뭉치자는 의미로 박남춘 인천시장이 시구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문정원 SNS 재개는 '신호탄'이었나…이휘재, 기다렸다는 듯 '불후'로 기습 복귀 -
구혜선, '1만 3천원' 헤어롤 가격 논란 해명 "영구적 사용 가능..원가 높아" -
'44세' 송지효, "이상형 생겼다"더니..상대는 '24살 연상' 김복준 교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3.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
- 4.'17년 걸렸다!' 한국 첫 경기 승, 체코 11대4 완파…문보경 그랜드슬램+위트컴·존스 대폭발[도쿄 리뷰]
- 5.미쳤다! 단 3타석 만에 '백투백 멀티홈런', 마이너 홈런왕의 괴력...일본, 대만, 호주 방패도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