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지민이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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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던의 오후. 12:00 pm. 자전거 좀 큼 주의"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영국 런던에서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지민은 자전거를 타고 런던의 거리를 신나게 달리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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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전거를 타는 한지민의 청순하면서도 러블리한 모습이 보는 이들마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한지민은 영화 '미쓰백'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제4회 런던 동아시아영화제와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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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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