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정형돈이 '냉장고를 부탁해' 원조 MC로 200회 축하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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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00회에서는 구 MC 정형돈이 깜짝 등장해 인사를 전했다.
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 200회를 축하한다"며 "언제나 화이팅"이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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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른 방송으로 14시간 비행 중간에 초췌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기꺼이 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형돈은 '냉장고를 부탁해' 초대 MC로 활동하면서 김성주와 찰떡 호흡으로 전성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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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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