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에일리가 콘서트를 앞두고 한결 슬림해진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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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얼굴 클로즈업샷과 상의를 올려 탱크탑 의상을 입은 듯한 사진을 게재하며 달라진 몸매를 드러냈다.
예전보다 훨씬 날카로워진 턱선과 뚜렷해진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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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도 에일리의 변화를 응원하면서, 심한 다이어트보다는 지금 같은 건강한 모습을 지지하고 있다.
한편 에일리는 오는 12월 8일-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I am Ailee'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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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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