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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은' 임용재 등 출연 '낙원동 연가', 4일 무료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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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과 은' 임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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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기타 공연의 특별 이벤트 '낙원동 연가 포크음악축제'가 오는 4일 오후 6시30분 서울 종로 낭만극장 (낙원상가 4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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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낙원동 연가'는 지난 6월 13일 첫걸음을 뗀 통기타 어쿠스틱 라이브 무대로 매주 토, 일요일 진행되는 상설공연이다. 7080세대들의 추억을 이끌어내며 순항을 거듭해왔다. 이번 공연에는 언더그라운드 뮤지션 중 손꼽히는 팀들과 7080세대 선배 가수들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쉘부르' 출신으로 친구들로 구성된 듀엣 프렌즈, 거리 예술가 하얀안경과 김영로, 대학가요제 출전후 뭉친 혼성트리오 소리셋, 노래강사 김혜자, 통기타 시인 배지명, 퍼커션 홍상봉 등 언더그라운드에서 맹활약 중인 뮤지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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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연의 대미는 1976, 1977년 2년 연속 10대 가수에 선정된 '금과은'의 임용재가 장식한다. 히트곡 '빗속을 둘이서', '처녀뱃사공'을 비롯해 팝송메들리 등으로 축하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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