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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더비에서는 서로 홈팀 유니폼을 착용한다. SK는 빨간색, 삼성은 파란색 유니폼이다. 이번 시즌에는 양팀의 최종점수를 합산하여 점수당 1만원 금액에 해당하는 쌀을 승리팀 감독 이름으로 기부한다. 이 기부는 SK 문경은, 삼성 이상민 두 감독이 직접 진행하며 기부 전달식은 추후 영상을 통해 공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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