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진짜사나이300' 이유비와 매튜가 화생방 훈련을 중도 포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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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강지환과 오윤아를 비롯한 교육생들은 'K-1 방독면 화생방 훈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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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여 생도들부터 실시했고, 화생방실에 들어온 여 생도들은 정화통을 해제한 후 가스를 흡입했다. 입실 30초만에 첫 번째 포기자가 발생했고 두 번째로 밖으로 나온 사람은 이유비 생도였다. 이유비는 "한 번 경험해보니 장난 아니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이유비를 제외하고는 모두 끝까지 훈련을 소화해냈다. 훈련을 마치고 나온 여 생도들은 배운대로 착실하게 실습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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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자 생도들도 훈련에 들어갔고, 매튜와 강지환을 제외하고는 모두 성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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