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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분량의 티저 속 눈 깜짝할 사이에 계속해서 변하는 제니의 이미지와 스타일링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다크 제니', 빨간색 의상과 립스틱으로 강렬함을 안겨주는 '섹시 제니', 하트 모양 선글라스와 양 갈래 머리를 한 '소녀 제니', 어깨선이 드러나는 긴 드레스로 '우아 제니'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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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중 첫 솔로로 출격하는 만큼, 한 가지 이미지만을 고집하는 것이 아닌, 제니의 색다른 도전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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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의 작사는 블랙핑크의 데뷔 때부터 모든 곡을 작업한 '히트곡 메이커' 테디가 맡았다. 작곡 역시 테디와 24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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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제니의 외면과 내면 안에 공존하고 있는 연약한 소녀와 독립적이면서도 강한 여성, 두 가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솔로 활동을 가장 먼저 시작하게 된 제니의 첫 솔로곡은 10일과 11일,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블랙핑크 콘서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아울러, 블랙핑크는 내년 1월부터 첫 월드 투어에 나선다. 총 7개 도시 8회 공연 이후 다양한 도시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