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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개 된 '그 남자의 중독'은 과도하게 물과 커피를 섭취하는 '남사친'이 걱정된다는 20대 여성의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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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태균과 김일중은 "괜찮은데", "이름 그대로 준수한데"라며 의아함을 드러냈고, 신동엽은 "되게 호감가는 외모다"라며 칭찬했지만 사연주인공은 "저는 제가 진짜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주변에서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자신감이 완전히 결여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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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가 끝난 후 모두의 시선이 결과가 발표 될 전광판에 모아졌고, 나온 결과를 확인하고는 공개된 사진 속 김일중, 김환, 다이아 솜이처럼 모두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한, 이날 투표에는 다이아의 예빈과 솜이도 참여했다고 전해져 투표 결과뿐 아니라 그녀들이 어떤 선택을 했을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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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제로 순둥남의 자신감 향상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을지는 오는 5일 월요일 밤 11시 1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되는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