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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한길은 "작년 연말부터 건강이 안 좋아졌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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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조심스러운 일상을 보내던 김한길은 이번 여행지에서 사람들과 어울리며 새로운 자유를 누렸다. 여행을 마친 김한길은 최명길에게 "젊은 사람들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서 재밌었다"고 즐거웠던 만남을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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