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메구는 평소 필름카메라 촬영이 취미라고 밝히며 익선동으로 나들이를 나선다. 직접 찍은 사진들만 업로드하는 SNS 계정이 따로 있을 정도로 사진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메구는 출사 메이트 모델 박희현과 함께 찍는 사진 족족 화보 분위기를 자랑,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또 메구와 박희현은 핫한 라인업으로 화제가 된 힙합 페스티벌도 찾는다. 평소 친분이 있던 래퍼들의 공연 순서가 되자 메구는 관객들과 함께 '떼창'도 마다하지 않으며 열정적으로 공연을 즐기는 것은 물론 공연 내내 프로듀서, 스타일리스트, 동료 모델 등 쉴 틈 없이 마주치는 지인들과의 힙스터 친목회로 '인싸' 면모를 드러낼 계획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