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회차를 거듭할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몰입을 이끌어내고 있는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의 주연 배우들이 드라마에 이어 OST로도 호흡을 맞춘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연출 유제원, 극본 송혜진) 측은 드라마의 두 번째 OST인 서인국, 정소민의 '별, 우리'가 오는 8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전했다.
'별, 우리'는 서로 다르게 살아 왔지만 처음부터 함께 시작된 운명을 가진 두 사람이 둘만의 세상에서 사랑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낸 곡이다. 드라마 남녀 주인공의 떨어질 수 없는 운명을 손에 쥘 수 없는 '별', '빛'에 비유해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랑을 나타냈다.
특히, 극 중 남녀 주인공으로 열연 중인 서인국과 정소민이 듀엣으로 이번 OST를 불렀음은 물론, 직접 작사까지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다. 드라마에 이어 OST에서도 로맨틱한 케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별, 우리'는 마치 별이 떨어지는 듯한 기타 아르페지오 사운드에 아름다운 스트링 선율이 조화를 이루어 무영(서인국 분)과 진강(정소민 분)의 러브 스토리를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앞서, 해당 OST는 지난주 방송된 10화에 두 차례 흘러나와 드라마의 감성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몰입을 높였다. 동시에, 두 사람의 목소리만 듣고도 알아차린 드라마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쇄도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서인국은 tvN '응답하라 1997', '고교처세왕', '내일 그대와' OST에 참여했던 것에 이어, 정소민 역시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이어 tvN 드라마 OST와의 인연을 이어가는 만큼, 이번 역시 아름다운 OST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괴물이라 불린 위험한 남자 무영(서인국 분)과 그와 같은 상처를 가진 여자 진강(정소민 분), 그리고 무영에 맞서는 그녀의 오빠 진국(박성웅 분)에게 찾아온 충격적 운명의 미스터리 멜로이다.
한편,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은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드라마의 두 번째 OST인 서인국, 정소민의 '별, 우리'는 오는 8일 오후 6시부터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감상 가능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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