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마타(맨유) 영입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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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는 내년 6월 맨유와의 계약이 만료된다. 아직 재계약 논의는 이어지지 않고 있다. 맨유와의 작별이 유력한 상황이다. 여전한 기량을 갖고 있는만큼 마타를 향한 구애가 뜨겁다.
7일(한국시각) 프랑스 풋볼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팀들이 마타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타의 친정팀이었던 발렌시아가 가장 먼저 영입성을 내비친 가운데, 세비야 역시 마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스페인 뿐만이 아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빅클럽들도 마타를 원하고 있다. 아스널이 가장 적극적이다. 우나이 에메리 아스널 감독은 과거 발렌시아를 이끈 바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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