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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백종원은 '포방터시장' 골목 식당들 중 부부 사장님들이 운영하는 가게 두 곳을 방문했다. '포방터시장' 공식 사랑꾼 부부의 막창집을 먼저 방문한 백종원은 기존 골목식당들에서 다루지 않았던 음식인 막창을 맛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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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깨가 쏟아지는 막창집에 비해 또 다른 가게인 돈가스집은 부부사이가 냉랭했고, MC들까지 두 사람 사이를 걱정할 정도였다. 하지만 상황실에 등장한 아내는 남편에게 "이런 가식은 처음"이라는 돌직구를 날리며 의외의 뛰어난 언변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남편은 물론 MC들까지 진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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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불허' 부부 가게 두 곳의 첫 점검 현장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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