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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도연은 가상남편 남태현의 남동생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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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태현은 남동생과 불편한 사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동생과 사이가 어색하다. 내가 어렸을때부터 연습생 생활로 숙소생활을 하면서 나와살다 보니까 남보다 더 어색한 사이가 됐다. 둘이 있어본 적이없다. 내가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서로 볼 기회가 별로 없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보다 교류가 더 적었다"고 털어놨다. 또한 "내가 동생 보호자 역할을 하면서 훈육도 하고 그래서 나를 무서워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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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