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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속 699년 동안 남편의 환생을 기다려온 바리스타 선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 분)과 두 서방님 후보 정이현(윤현민 분), 김금(서지훈 분)으로 분한 세 주인공은 탁월한 캐릭터 표현력과 알쏭달쏭한 로맨스 케미를 펼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만큼 서로에 대한 마음도 남다르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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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민 역시 "문채원씨는 순간적인 집중력이 좋아서 같이 연기를 할 때 눈을 보면 더욱 몰입을 하게 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서지훈에 대해서도 "띠동갑이라는 나이차도 그렇고 처음에 긴장을 많이 하는 듯 해서 걱정을 많이 했다. 하지만 농담도 하고 대화도 많이 나누다 보니 친동생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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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계룡선녀전'에서 쫀쫀한 호흡과 대체불가의 케미로 극을 더욱 흥미롭게 이끌어가고 있는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 세 사람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지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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