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풀백 앤드류 로버트슨(24)과의 연장 계약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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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일간지 '미러'는 11일(한국시각) '리버풀 수비수 로버트슨이 새로운 5년 계약을 맺으려고 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로버트슨의 새 계약은 주급 6만파운드로, 현재 주급의 두 배 수준이다.
로버트슨은 2017~2018시즌을 앞두고 헐시티에서 리버풀로 이적했다. 계약 당시만 해도 핵심 선수가 될 것이라는 기대는 없었다. 실제로 이적 후 팀에 녹아드는 데 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로버트슨은 시즌을 치르면서 점차 주전 오른쪽 풀백으로 성장했다. 지난 9월에는 스코틀랜드 A대표팀 주장으로 선임되는 등 승승장구했다.
리버풀은 이미 두 달 전부터 로버트슨과의 재계약을 준비했다. 새 연장 계약에 사인하면 로버트슨은 2023년까지 리버풀에서 뛰게 된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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