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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연기력만큼이나 멋있는 몸매로 주목받는 배우 오윤아의 비결을 묻기 위해 섹션TV의 박슬기가 나선다. 평소 프로 무용수들이 스트레칭하는 동작을 응용한 운동을 즐긴다고 밝힌 오윤아는 어려운 스트레칭 동작도 거침없이 선보였는데, 반면 박슬기는 오윤아를 따라가기도 버거워 하며 코어운동의 중요성을 말하는 오윤아의 배가 마치 널빤지 같다고 해 그녀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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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가운 악역부터 허당 역할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왔던 오윤아는 사실 스스로 차도녀보다 허당에 가깝다고 밝히며 일상생활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이라고 전해 그녀의 반전매력에 모두에게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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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