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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주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OST '인연이라 말합니다'를 통해 달콤한 목소리와 섬세한 가창력으로 카카오뮤직 차트 1위 등 각종 차트 최정상권에 진입한 그는 애절한 사랑을 그린 신곡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울리고 웃기며 음악적 '단짠'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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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틈으로 틈으로 오지마요 / 감당할 자신없어요 / 사랑후에 또 남겨질 / 슬픔이 무서워져요'라는 노랫말처럼 이별에 상처받아 사랑에 두려워하는 애틋한 마음을 이세준의 가성 창법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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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세준은 최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하나뿐인 내편'의 OST 가창 관련 질문에 "유리상자의 멤버의 한 사람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면서 이세준이라는 이름을 찾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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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차달래 부인의 사랑'(연출 고영탁, 극본 최순식)은 평균 이상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부하던 세 여자가 일시불로 찾아온 중년의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허벅지를 찌르며 고군분투하는 이색 로맨스물로 하희라, 안선영, 고은미가 극중 맹활약을 펼치며 인기 순항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