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소지섭이 아역 배우들과 찐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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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소지섭 소속사 51K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이 막방이라니. 마지막까지 '내뒤테' 소지섭과 함께 하기로 약속. 그동안 고생많았어요.. 굿바이 김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극 중에서 '준준 남매'로 나오는 아역배우 김건우, 옥예린과 찐한 포옹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는 소지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김건우는 소지섭에게 볼 뽀뽀를 하며 격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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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오늘(15일) 종영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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