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의 음악과 천재성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된다.
16일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는 천재 예술가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러빙 빈센트'와 '아마데우스'를 다룬다. 이날 예술가의 이야기를 함께 할 게스트로는 지휘자 겸 음악 감독으로 활동하는 서희태와 미술 분야 팟캐스트에서 3년째 부동의 1위를 지키는 조원재 작가, 그리고 인문학 전문가 진중권 교수가 함께한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MC 윤종신은 "모차르트는 노래를 한번만 듣고도 악보에 다 받아 적었다는 천재적인 일화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지휘자 서희태는 "모차르트는 6살 때부터 천재성을 인정받았다. 연구에 의하면 모차르트의 IQ가 230이상으로 추정 된다고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서희태는 영화 속 모차르트와 살리에리를 언급하며 "살리에리도 유명 작곡가였지만 황실과 귀족 중심의 오페라를 작곡했다. 하지만 모차르트의 오페라는 처음으로 대중을 찾아간 오페라다. 모차르트의 음악이 후세에 영원히 기억된 이유 중 하나다"라고 두 음악가에 대해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영화와 인문학을 접목한 깊이 있는 이야기로 사랑받고 있는 JTBC '방구석1열'은 16일(금)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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