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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는 전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다. 서서히 점유율을 높이며 중앙대를 몰아 붙였다. 두드리니 열렸다. 용인대는 전반 23분 장원빈의 골로 1-0 리드를 잡았다. 중앙대는 후반 들어 반격에 나섰지만, 만회골을 기록하지 못했다. 용인대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발휘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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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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