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가 크리스티안 풀리시치 영입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는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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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첼시가 풀리시치 영입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풀리시치는 아직 20세에 불과하지만 엄청난 재능으로 빅클럽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첼시 뿐만 아니라 리버풀, 맨유, 아스널 등도 풀리시치를 주시 중이다.
첼시가 적극적으로 나섰다. 첼시는 1월이적시장에서 풀리시치를 데려오고 싶어한다. 이유가 있다. 첼시는 18세 이하 해외 선수 영입에 관한 불법을 저질렀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로 부터 2년 이적 금지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첼시는 이 처벌을 받기 전 빠르게 좋은 선수들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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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시치 역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행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는 많은 유망주들이 언제가 뛰길 원하는 꿈의 무대"라며 "지금 도르트문트에서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미래에는 어떤 일도 벌어질 수 있다"고 했다.
데일리메일은 풀리시치의 영입이 에당 아자르의 레알 마드리드행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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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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