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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음악중심'에는 키, 엑소, 트와이스, 케이윌, 구구단, 몬스타엑스, 아이즈원, 스트레이키즈, MXM, 위키미키, 골든 차일드, 드림노트, 에이티즈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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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엑소의 타이틀곡 '템포(Tempo)'는 에너제틱한 베이스 라인과 리드미컬한 드럼, 엑소의 신선한 아카펠라가 잘 어우러진 힙합 댄스 장르의 곡. 사랑하는 그녀를 '멜로디'에 비유해 그녀와의 템포를 방해하지 말라는 매력적인 경고를 담은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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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가을과 어울리는 발라드 곡 '그땐 그댄' 무대를 통해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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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의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세련미와 걸크러시가 장착된 '낫 댓 타입(Not that type)'의 무대도 이어졌다.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