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톱모델 혜박이 딸 출산의 기쁨을 되새겼다.
혜박은 20일 자신의 SNS에 "많은 축하와 럭키(리아) 예뻐해주시는 마음 너무나도 감사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혜박은 산부인과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박은 "바로 뿅하고 럭키를 만날줄알고, 신나게 들어갔던 병원. 철없던 엄마는, 천사같은 우리 럭키를 만나는게 그렇게 힘들줄 몰랐답니다"라며 "앞으로 피드가 Lia(aka.럭키)로 도배될 것같은 예감. 이래서, 다들 딸바보가 되나봐요"라고 덧붙였다.
혜박은 지난 19일 '53시간 만에 만난 우리 럭키'라는 글과 함께 딸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혜박의 출산은 지난 2008년 5살 연상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박과 결혼한 이래 10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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