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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에이핑크의 '2018 MMA' 출연은 2015년 이후 3년만에 이루어져 더욱 뜻깊다. 앞서 정은지가 솔로로 참석해 수상했던 바 있지만 에이핑크 완전체는 보기 어려웠던 것. 연말 무대에서 에이핑크를 볼 수 있다는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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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FIVE', '내가 설렐 수 있게', 'Remember', 'LUV', 'Mr. Chu', 'NoNoNo'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완전체로 아시아 투어를 성료하고 멤버 각자가 솔로 가수, 배우, 광고모델로서 맹활약하고 있다. 8년차에 접어든 에이핑크는 국내외로 여전한 저력을 과시하며 독보적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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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