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월 AS모나코의 지휘봉을 잡은 티에리 앙리는 사령탑 데뷔 7경기 만에 승리했다. AS모나코 역시 올 시즌 17경기 만에 승리했다.
Advertisement
이어 "쉬운 일은 아니다. 하지만 우리는 조금씩, 무언가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