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가수 바다가 팬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쳐 따뜻하고 뜻 깊은 연말을 보냈다.
바다는 지난 24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지역 마을에서 30여명의 팬들과 함께 '그린하트 연탄나눔봉사'를 펼치면서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바다와 팬들은 바다 데뷔 21주년을 보다 의미 있게 기념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밥상공동체복지재단 '연탄은행(대표 허기복)'과 함께한 이 날 봉사활동에는 크레용팝 출신 배우 송보람(금미)과 모델 하늘, 모델 심소영, 히든싱어5 바다 편 최종 우승자였던 최소현을 비롯해 바다 소속사 웨이브나인 관계자 및 바다 댄서팀도 함께 동참해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았다.
이 날 바다와 팬들은 총 1만 5천장의 연탄을 에너지 취약계층에 기부했다.
바다는 현장에서 연탄 배달로 지쳐 있는 팬들을 위해 S.E.S의 대표 곡 중 하나인 '꿈을 모아서'와 3집 솔로곡 'Find The Way'를 열창해 현장 분위기를 힘차게 이끌어내기도 했다.
바다는 "추운 겨울을 보내실 분들에게 우리의 흘리는 작은 땀방울이 작지만 따뜻한 온기로 전해졌으면 한다"며 "이번 봉사활동은 21주년을 맞이해 팬들과 함께 좋은 일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바다는 새 앨범 작업에 매진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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