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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이번 앨범을 만들면서 정말 많이 성장했다"면서 "그만큼 많이 연구하고 세심하게 만들려고 노력했다. '송민호가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구나'를 인정받으면 만족할 것 같다"고 솔로 활동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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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곡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 앨범의 완성도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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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개인 작업실에서 음악 작업에만 몰두하며 열의를 불태웠다. 송민호는 음악은 물론이고, 뮤직비디오 콘셉트부터 앨범 패키징, 프로모션 방향까지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참여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오롯이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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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대 인기곡 '소양강 처녀' 샘플링…힙합+옛 가요의 신선한 조합
'아낙네'는 친숙한 멜로디 속 리듬의 변주와 중독성 있는 훅의 멜로디와 가사가 인상적이다. 전자 오르간을 이용한 멜로디가 강렬하게 귀에 꽂히는 곡이다. 그리워하는 상대방을 '아낙네' 또는 '파랑새'에 빗대어 표현한 점이 귀를 기울이기에 한다.
송민호는 '아낙네'에 대해 "그리움이란 키워드에 독특한 가사와 콘셉트가 버무려지며 나만의 음악이 탄생했다고 생각한다"고 귀띔했다.
전곡 작사, 작곡과 프로듀싱까지 음악적 역량을 모두 발휘한 송민호의 첫 솔로 정규 앨범 'XX'는 오늘(26일) 오후 6시 전격 공개된다. 앞서 티저 영상으로 공개됐던 다이렉트 메시지 완편도 같은날 오전 10시 네이버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