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두 번째 맞선 남녀는 규칙적이지 않은 생활 패턴 때문에 연애가 힘들어 방사선사에서 직업을 바꾼 공공기관 남자와 결혼할 인연을 만나고픈 도예가 여자. 특히, 두 남녀는 <선다방>에서의 맞선을 위해 광주에서 300km를 달려 한걸음에 왔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안긴다.
Advertisement
tvN '선다방 - 가을 겨울 편'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