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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남들처럼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언니 '인애'와 동생 '은혜'의 모습부터 어느 날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언니의 사투까지 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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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액션 여제로 돌아온 이시영의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느낄 수 있는 스틸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라진 동생을 찾아 나선 언니 '인애'의 새빨간 원피스부터 아찔한 하이힐까지, 강렬한 비주얼은 한방에 시선을 강탈한다. 또한 동생의 흔적에 가까워질수록 점점 더 분노가 차오르는 '인애'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긴 스틸에서 앞으로 펼쳐질 폭발적인 스토리 전개를 기대케 한다. 특히 어둠 속에서 분노에 가득 찬 눈빛으로 붕대를 감고 있는 '인애'의 모습은 동생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건 그녀의 애절한 감정이 느껴지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망치, 총, 하이힐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액션부터 고난도 카 체이싱 액션까지 선보이며 언니 '인애'를 완벽하게 표현한 이시영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이렇듯 시선을 압도하는 캐릭터와 대체 불가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 강렬한 액션까지 모두 담은 보도스틸을 공개한 영화 <언니>는 2018년 대미를 장식할 액션 영화의 탄생을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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