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하이오 주립대를 졸업하고 2011년 프로에 뛰어든 루친스키는 2014년 7월 LA 에인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그러나 주로 마이너리그에서 선발로 던졌고, 올시즌에는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에서 중간계투로 32경기에 출전해 4승2패, 평균자책점 4.33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