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신개념 음악 예능 '더 팬'이 12월 1일(토) 2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4일 첫 방송된 '더 팬'은 평균 시청률 1부 4.7% 2부 6.8%(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로 시작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특히, 주요 광고관계자들의 중요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2.4%까지 올라 '불후의 명곡'을 누르고 단숨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8.1%로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비비' 김형서, 임지민, 용주, 엘로가 출격해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했던 '더 팬'은 이번주 방송에서는 '팬 마스터'들도 놀랄 수 밖에 없는 예비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희열은 한 예비스타의 등장에 "이 분에게 4번의 기회를 준 적이 있는데, '더 팬'에서 보게 됐다"며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다른 팬마들 역시 "왜 여기서 보게 된 건지 모르겠다"고 놀라워했다. 현장 방청객들도 그의 등장에 모두 술렁여 또 한 명의 대형스타 탄생을 예고했다.
2PM 준호, 거미, 서효림 등 톱 셀럽들과 그들의 예비스타들이 대거 등장할 '더 팬' 2회는 12월 1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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