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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범 잡은 오현택, 시민영웅에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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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영예의 선수를 뽑는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0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롯데 오현택이 정운찬 KBO총재로 부터 클린베이스볼상을 수상하고 있다. 삼성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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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투수 오현택이 '2018 올해의 시민영웅'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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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오현택이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고 에쓰-오일이 주최하는 '2018 올해의 시민영웅' 시상식에서 시민영웅 16인 중 한 명에 선정됐다고 14일 발표했다.

오현택은 지난 8월25일 부산 해운대구에서 무면허 음주 뺑소니 운전자를 추격해 검거하는데 일조했다. 오현택은 구단 자체 표창을 비롯해 해운대경찰서 표창, TS교통안전 의인상, 선진교통안전대상 의인상, KBO 클린베이스볼상을 수상한 뒤 시민영웅에까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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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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