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승리는 올해 '아이돌룸'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MC 정형돈과 데프콘은 YG 사옥을 직접 찾아 승리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어 "최근 휴가를 나왔던 지드래곤과 잠시 미용실에서 만났다"는 승리는 "형이 나를 보려고 한 시간을 기다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예전 같으면 '내가 널 왜 봐야 돼?'라고 했을텐데 저를 보겠다고 1시간 기다렸다. 군대 내부에서 현재 대세가 누군지 실감한 게 아닌가 싶다. 제가 만나서 처음 들은 말이 '승리야, 형은 군인이고 너는 연예인인 거 같은데 내가 더 멋있는 거 같다'라고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또한 '4개 국어 인사' 구간 역시 최고의 시청률로 꼽혔다. 승리는 4개 국어 캐롤송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