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다영을 비롯한 워터걸스는 잠수풀 훈련과 5m 자유 하강 연습 등 프리 다이빙 레슨을 진행하며 해녀 도전에 한발 다가섰다. 특히 다영은 제주도 출신으로 이모가 해녀라는 사실을 밝히며 해녀 도전에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다영은 고내리 해녀 5인방의 가르침 아래 처음 시도한 바다 물질에서 거센 파도와 어려운 입수 도전에 고전을 면치 못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Advertisement
이를 통해 해녀 5인방으로부터 방출을 통보받은 다영과 워터걸스는 다음 주 해녀 학교를 찾아가는 것으로 보여져 앞으로 어떤 노력으로 해녀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Advertisement
다영이 속한 우주소녀는 지난 9월 발표한 '부탁해' 등을 통해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오는 2019년 1월 8일 새 앨범 <WJ STAY?>로 컴백을 예고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