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호(더원복싱)가 한수위의 기량을 선보이며 박준영(오비복싱)에 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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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호는 19일 서울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열린 '어나힐레이션 1' 복싱 56.5㎏ 계약체중 매치에서 박준영을 상대로 3분 4라운드 경기에서 3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1라운드부터 여유있게 경기를 운영한 금동호는 줄곧 공격하며 박준영을 힘들게 했다. 4라운드끝까지도 펀치를 내면서 지치지 않는 체력적인 우위까지 보이며 경기를 지배했고, 3명의 부심 모두 금동호에게 40점을 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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