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형님' 이유리가 드라마 촬영 당시 '아는 형님'을 견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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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이유리가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이날 이유리는 얼마 전에 촬영했던 드라마 '숨바꼭질' 방영 당시 '아는 형님'과 동시간대에 편성되어 시청률 경쟁을 펼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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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는 "당시 '아는 형님'의 게스트에 따라 드라마 시청률이 영향을 받았다. 휴대폰으로 실시간 시청률까지 확인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드라마의 중요한 내용이 방영되던 회차에 하필 '아는 형님'의 게스트가 강력했다. 바로 아이유와 이준기가 나왔다"고 말했고, 이에 강호동은 "2018년 시청률 1위 회차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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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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