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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은 어두운 터널 속을 걷는 올리비아 혜의 뒷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노트르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나비를 연상케하는 춤을 추고 있는 사람을 시작으로 올리비아 혜와 현지 사람들이 함께 하늘을 바라보는 장면들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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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소녀가 2019년 컴백을 예고하며 공개한 세 개의 티저 영상에서 공통적으로 나비 그림이 등장했으며 '엑스투엑스' 영상의 마지막 장면에는 아이슬란드 어로 'Fljuga eins og fiðrildi.'(나비처럼 날아라)라는 문구가 표시되어 나비와 새 앨범의 연관성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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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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