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체리블렛의 데뷔 쇼케이스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가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쇼케이스에서 체리블렛 코코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체리블렛의 독특한 팀명은 체리(Cherry)와 총알(Bullet)이라는 대조되는 이미지를 합친 단어로,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할 걸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체리블렛은 데뷔곡 'Q&A'를 통해 산뜻한 보컬에 파워풀한 안무로 반전 매력을 더한다. 특히 중독성 가득한 리듬속에 쉴 새 없이 변하는 안무 동선을 칼같이 소화해 '동선 장인'이라는 애칭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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